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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디프신소재, 창립 21주년 글로벌 기업 도약 선언
특수가스 전문기업인 소디프신소재(대표 하영환)는 오는 5월1일 창립기념일을 맞아 '창립 21주년 기념식'을 열고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한다. 지난 1988년 가넷파우더(Garnet powder)를 생산하는 대백물산(주)로 창립한 소디프신소재는 반도체 특수가스인 NF3의 국내 최초 국산화 성공과 국내 유일의 태양광 기초소재인 모노실란 생산기업으로 성장했다. 세계적인 경기침체 속에서도 지난 10여 년간 연속 흑자를 기록해 온 소디프신소재는 지난해 약 1,600억원 매출에 영업이익 600억원에 이르는 경이로운 성장세를 이어왔다.
소디프신소재는 오는 2010년까지 NF3 제4공장과 모노실란 제2공장 준공으로 각각 연간 5,500톤, 2,300톤 규모로 양산체제를 갖추며 명실공히 세계적인 특수가스 기업으로 성장이 기대된다.
하영환 대표이사는 "모험과 도전 그리고 극복이라는 회사 창립 이념 아래 전직원이 똘똘 뭉쳐 현재에 이르게 됐다"고 설명하고 "올해를 시작으로 세계 1위 기업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오는 30일에 열리는 창립 21주년 기념식에서는 관리BU 재경팀 김용기 과장을 비롯한 6명이 10년 이상 장기근속자 포상을 시상하며 생산연구부문 SG BU NF3-3팀 폐수처리파트 김영환 조장이 모범상 소디프大賞을 수상한다. 이외 영주시청, 상공회의소, 영주소방서, 대구지방노동청 영주지청 등 외부관광서와 협력사에게 공로패를 증정한다.